*짧은 묵상 나눔 1386*
“창조주 하나님”
(창세기 1:14~25)
오늘 말씀은 하나님이 넷째 날과 다섯째 날, 그리고 여섯째 날에 만드신 것들에 관한 말씀입니다.
하나님은 넷째 날에 해와 달과 별들을 궁창(창공)에 만드시고 그것들을 통해 징조와 계절과 날과 해(年, year)를 이루게 하셨습니다.
14. 하나님이 이르시되 하늘의 궁창에 광명체들이 있어 낮과 밤을 나뉘게 하고 그것들로 징조와 계절과 날과 해를 이루게 하라
15. 또 광명체들이 하늘의 궁창에 있어 땅을 비추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16. 하나님이 두 큰 광명체를 만드사 큰 광명체로 낮을 주관하게 하시고 작은 광명체로 밤을 주관하게 하시며 또 별들을 만드시고
17. 하나님이 그것들을 하늘의 궁창에 두어 땅을 비추게 하시며
18. 낮과 밤을 주관하게 하시고 빛과 어둠을 나뉘게 하시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19.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넷째 날이니라
‘징조’란 하나님께서 어떤 일을 행하기에 앞서 미리 어떤 표시나 현상을 알려주시는 것을 말합니다.
하나님은 해와 달과 별들을 통해서 사람들에게 미리 당신의 계획과 일을 알리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예전부터 지금까지 이방신을 믿고 섬기는 많은 사람이 해와 달과 별들을 자기들의 신으로 믿고 섬기면서 해와 달과 별들이 자기들에게 징조를 알려준다고 믿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우리는 창세기 말씀을 통해서 해와 달과 별들이 인간에게 징조를 가르쳐주는 게 아니라, 해와 달과 별들을 만드신 하나님께서 그것들을 통해서 당신의 뜻과 계획을 징조로 알려주신다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해와 달과 많은 별들이 우리 보기에는 크고 놀라운 힘을 가진 것처럼 보이지만, 그것들 역시 하나님의 피조물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명확히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만 해와 달과 별들을 보면서 자기 소원을 비는 바보 같고 어리석은 우상숭배 행위를 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별자리로 점을 치는 행위 역시 절대로 하지 말아야 우상숭배입니다.
우리가 믿고 의지할 분은 오직 그 모든 것들을 직접 만드시고 다스리시는 창조주 하나님 한 분뿐입니다.
하나님은 다섯째 날에 하늘의 새와 바다 생물들을 만드셨습니다.
20. 하나님이 이르시되 물들은 생물을 번성하게 하라 땅 위 하늘의 궁창에는 새가 날으라 하시고
21. 하나님이 큰 바다 짐승들과 물에서 번성하여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날개 있는 모든 새를 그 종류대로 창조하시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22.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여러 바닷물에 충만하라 새들도 땅에 번성하라 하시니라
23.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다섯째 날이니라
여기서 우리가 주목할 점은 ‘큰 물고기(커다란 바다짐승)를 만드셨다는 점입니다.
이것은 성경에서 ‘악어’나 ‘용’으로 번역되어 있습니다.
‘용(Dragon)’은 지금도 여러 나라에서 ‘신’으로 섬기거나, 신령한 존재로 믿고 있습니다.
그러나, 창세기 성경은 그것들 역시 하나님이 만드신 피조물과 불과하다고 말씀합니다.
아무리 많은 사람이 신령한 존재로 여기고 있다 하더라도 하나님 보시기에는 그저 작고 미약한 피조물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해와 달과 별들, 바다의 큰 물고기, 용이나 그 어떤 것도 우리의 숭배의 대상이 될 수 없습니다.
그 모든 것들은 하나님께서 우리 인간을 위해 위해 만들어 주신 것들이기 때문입니다.
창조주 하나님 외에 다른 그 어떤 것도 우리의 숭배의 대상이거나 의지의 대상이 될 수 없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오직 하나님만을 경배하고 섬기며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도록 합시다.
사랑합니다~♥
<삶을 변화시키는 미라클30 –오늘도 “30분 성경읽기” 실천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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