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묵상 나눔 1385*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1~13)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2026년 한 해 동안 여러분의 가정과 생업에 하나님의 넘치는 은혜와 돌보심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올 한해도 매일 아침마다 하나님의 말씀을 함께 읽고 묵상하면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거룩한 삶을 살아내는 저와 여러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부터는 매일성경 큐티 교재 순서에 따라 ‘창세기’ 말씀을 함께 나누겠습니다.
창세기는 우리가 잘 아는 것처럼, “시작에 관한 책”입니다.
인간을 포함한 이 세상 모든 만물이 어떻게 시작되었는지를 가르쳐주는 책이 바로 창세기입니다.
이 세상에 우연히, 혹은 저절로 존재하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누군가가 만들었기 때문에 현재의 모습으로 존재하는 것이지요.
과학자들이 제아무리 우주의 기원이나 지구의 탄생을 과학적으로 증명하려 할지라도 그것은 이미 존재하고 있는 형태나 상황을 설명하는 것일 뿐 그것을 누가 왜 만들었는지, 실제로 어떻게 존재하게 되었는지를 과학적으로 밝혀내지는 못합니다.
거대한 우주나 지구와 같은 행성은 고사하고 작은 개미 한 마리나 나비 한 마리의 존재 원인조차 밝혀내지 못하는 것이 과학이나 생명공학의 한계입니다.
결국 인간을 포함한 이 세상 모든 만물의 기원은 ‘창조’와 ‘진화’ 둘 중의 하나로 귀결됩니다.
과학자들은 태초에 ‘빅뱅’과 같은 우주 대폭발에 의해 우주와 수많은 행성들, 그리고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와 같은 행성들이 만들어졌으며, 지금도 어떤 거대한 힘과 에너지에 의해 자기네들끼리 질서정연하게 돌아가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그런 주장을 액면 그대로 받아들이려면, 대단히 큰 믿음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만물의 영장이라고 자부하는 인간이 원숭이와 같은 하등 동물이 수천 년, 수만 년의 시간이 흐르는 동안 진화의 진화를 거쳐서 오늘날의 모습이 되었다고 믿는 게 얼마나 큰 믿음이 필요합니까?
진화가 맞다면, 지금은 왜 인간이 더 나은 인간의 모습으로 진화를 하지 않는 것일까요?
우주의 기원과 인간의 기원을 자세히 기록한 책인 ‘창세기’ 성경은 이렇게 시작합니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에 운행하시니라
하나님이 이르시되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있었고
빛이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빛과 어두움을 나누사
하나님이 빛을 낮이라 부르시고 어둠을 밤이라 부르시니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
진화론을 믿을 것인지, 창조론을 믿을 것인지는 모두 개인의 몫입니다.
그러나, 그 믿음의 선택에 따라 그 사람의 인생 전체가 달라집니다.
창조주인 하나님을 자기 인생의 주인으로 삼고 살아가는 사람은 지금도 이 세상 모든 만물을 당신의 뜻 가운데 운행하고 계시는 전능하신 하나님이 그들의 모든 삶을 안전하게 보호해 주실 뿐만 아니라, 이 세상 끝날의 심판에서도 그들을 안전하게 지켜주실 것입니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이 말씀처럼 강력한 메시지가 어디 있습니까?
이 말씀 앞에 겸손히 무릎 꿇지 않을 인생이 어디 있습니까?
이 세상 모든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 우리 인생의 주인이신 하나님께 우리의 모든 삶을 내어 맡기고 올 한해, 오늘 하루도 겸손한 마음으로 하나님의 도우심을 바라며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몸과 마음이 더욱 강건한 한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삶을 변화시키는 미라클30 –오늘도 “30분 성경읽기” 실천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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