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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이 있는 자마다
운영자 2025-12-31 추천 0 댓글 0 조회 111

*짧은 묵상 나눔 1384*

“호흡이 있는 자마다”

(시편 150:1~6)


오늘 함께 나눌 말씀은 시편의 마지막 장인 시편 150편입니다.

2025년 한 해의 마지막 날에 시편 150편 말씀을 함께 나누는 것이 대단히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시편 150편의 저자는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호흡이 있는 모든 자에게 하나님을 찬양하라고 촉구합니다.

인간이 동원할 수 있는 모든 악기를 동원하여 하나님을 찬양하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고 권면합니다.


1. 할렐루야 그의 성소에서 하나님을 찬양하며 그의 권능의 궁창에서 그를 찬양할지어다


2. 그의 능하신 행동을 찬양하며 그의 지극히 위대하심을 따라 찬양할지어다


3. 나팔 소리로 찬양하며 비파와 수금으로 찬양할지어다


4. 소고 치며 춤 추어 찬양하며 현악과 퉁소로 찬양할지어다


5. 큰 소리 나는 제금으로 찬양하며 높은 소리 나는 제금으로 찬양할지어다


6.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지어다 할렐루야


시편 저자가 호흡이 있는 모든 자에게 하나님을 찬양하라고 촉구하는 것은, 이 땅에 있는 호흡하는 모든 사람이 다 하나님의 피조물들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지금도 하나님의 주권과 은혜로 말미암아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매일매일 각자 자신의 힘과 능력, 지혜로 이 세상을 살아간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매일같이 맑은 공기와 밝은 햇빛을 내려주지 않으면 그 누구도 이 세상을 살아갈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이른 비와 늦은 비를 때에 맞게 내려주지 않으면 당장 굶어 죽는 사람이 도처에서 생겨나게 될 것입니다.

인간의 과학기술과 생명공학 기술이 제아무리 발달했다 하더라도 맑은 공기와 비와 눈은 사람이 만들어낼 수 없으며, 인간을 비롯한 그 어떤 생명체도 만들어낼 수 없습니다.

인간이 만들어내는 것은 모두 조화(造花)와 같은 생명이 없는 모조품일 뿐입니다.


피조물이 창조주를 찬양하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우리의 창조주가 되시며, 지금도 우리 삶을 친히 주관하고 계시는 살아계신 하나님을 찬양합시다.


꼭 노래가 아니더라도 마음으로, 입술로, 기도로 하나님을 높이고 경배합시다.

하나님을 찬양하고 높이는 것은 하나님을 자신의 주님으로 인정하고 고백하는 것입니다.


2025년 한 해 동안 우리의 삶을 신실하게 인도해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하면서, 마음 깊숙한 곳으로부터 하나님을 찬양하고 높일 수 있는 저와 여러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지어다 할렐루야”


사랑합니다~♥ 


<삶을 변화시키는 미라클30 –오늘도 “30분 성경읽기” 실천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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