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묵상 나눔 1393*
“다 죽었더라”
(창세기 7:1~14)
오늘 말씀에서는 이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심판의 절정을 보여줍니다.
노아와 그의 가족, 그리고 동물들이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방주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노아가 방주에 들어갈 수 있었던 유일한 근거는 “이 세대에서 네가 내 앞에 의로움을 내가 보았느니라”(1절)라고 말씀하신 것처럼, 하나님 앞에서 노아가 의롭게 살았기 때문입니다.
또한, 방주를 만들라는 하나님의 명령을 그가 그대로 준행했기 때문입니다.
5. 노아가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명하신 대로 다 준행하였더라
노아시대 때 있었던 홍수를 통한 하나님의 심판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께서 행하실 마지막 때에 있을 심판의 모습을 연상해 보아야 합니다.
마지막 심판 역시 전 우주적인 심판이 될 것입니다.
물론 심판의 도구가 그때는 물이 아니라, 불이 될 것입니다.
심판에 있어서 하나님의 주도면밀하심은 의인과 악인을 가름에 있어서 한 치의 오차도 없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하나님 앞에서 의로운 삶을 살고 있던 노아의 여덟 가족을 방주를 통해 구원하셨듯이 마지막 심판 때에도 하나님이 의롭다 인정하신 사람들을 한 사람도 빠짐없이 모두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구원해 주실 것입니다.
우리는 홍수 심판이 주는 교훈을 마음에 새겨야 합니다.
주님께서는 마태복음 24장에서 주님 다시 오실 때의 모습이 마치 노아 시대와 같을 것이라고 경고하셨습니다.
37.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38.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고 있으면서
3.9 홍수가 나서 그들을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
하나님의 나라가 완성되기 전에 누구도 견디지 못할 심판이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 임하기 전에 반드시 최후의 심판이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그때에도 주님의 재림과 심판의 메시지를 들으면서도 귀를 기울이거나 신경을 쓰지 않고, 그저 정욕이 이끄는 대로 쾌락을 추구하면서 살아갈 것입니다.
마치 노아시대 때처럼 말입니다.
지금 이 시대가 그렇다는 것을 누구도 부인하지 못할 것입니다.
노아의 방주는 마지막 심판 때 우리를 위해 예비 된 영원한 구원의 방주인 ‘예수 그리스도’를 예표합니다.
노아시대 때 노아의 여덟 가족을 제외하고 지면에 있는 모든 생명체가 목숨을 잃었던 것처럼, 마지막 심판 때에도 지구상에 있는 모든 생명체가 사라지게 될 것입니다.
구원의 방주 안에 들어간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들을 제외하고 말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이런 이야기를 마치 허구나 소설처럼 생각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은 진리(眞理)이며, 모든 것이 반드시 그렇게 될 것입니다.
방주 안에 들어간 사람들과 동물들은 하나님이 밖으로 나가라고 말씀하시기 전까지는 철저하게 방주 안에만 머물러 있어야 합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밖으로 나가면, 그곳엔 오직 죽음만이 있을 뿐입니다.
21. 땅 위에 움직이는 생물이 다 죽었으니 곧 새와 가축과 들짐승과 땅에 기는 모든 것과 모든 사람이라
22. 육지에 있어 그 코에 생명의 기운의 숨이 있는 것은 다 죽었더라
오늘도 구원의 방주가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참된 안식과 평안을 누리며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삶을 변화시키는 미라클30 –오늘도 “30분 성경읽기” 실천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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