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묵상 나눔 1283*
“우리 가정을 지켜주시는 하나님”
(시편 127:1~5)
오늘 함께 나눌 말씀은 시편 127편으로 우리에게 너무나 잘 알려진 말씀입니다.
시편 저자는 오늘 말씀에서 우리의 가정을 지켜주시는 분이 하나님이라고 노래합니다.
1.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의 깨어 있음이 헛되도다
2. 너희가 일찍이 일어나고 늦게 누우며 수고의 떡을 먹음이 헛되도다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그의 사랑하시는 자에게는 잠을 주시는도다
우리가 아침에 일찍 일어나고 밤에 늦게 눕는 것은 가족 모두가 조금 더 건강하고 평안한 삶을 살기 위해서입니다.
하지만, 가정의 평안과 행복은 우리의 수고에 달려 있지 않습니다.
우리가 아무리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하루 종일 땀 흘려 일하더라도, 하나님이 우리를 도와주시지 않으면 우리의 모든 수고는 헛될 뿐입니다.
시편 저자의 고백처럼 우리가 집을 세우고 성을 지킬 수 있는 것은 우리의 노력이 아니라, 하나님의 도우심이 절대적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고 늘 하나님의 도우심을 간구해야겠습니다.
오늘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일할 능력과 건강을 주시도록 기도합시다.
우리에게 맡겨진 일이 무엇이든지 불평과 불만을 내려놓고 감사한 마음으로 기쁘게 그 일들을 감당하게 해달라고 기도합시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집을 세우고 성을 지켜주시는 분이 하나님이듯이, 우리의 가정과 우리 의 일터를 지켜주시는 분이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기억하고 삽시다.
오늘도 하나님이 저와 여러분의 가정과 일터를 굳건하게 지켜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삶을 변화시키는 미라클30 –오늘도 “30분 성경읽기” 실천합시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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