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묵상 나눔 1280*
“나를 지키시는 하나님”
(시편 121:1~8)
오늘 함께 나눌 말씀은 시편 121편입니다.
시편 120편~134편까지는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라는 부제가 붙어있습니다.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라는 것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을 예배하기 위해 성전에 올라가면서 불렀던 노래를 말합니다.
주일날 하나님을 예배하기 위해 교회 올 때, 우리는 어떤 노래를 부르는지 생각해 보면 좋겠습니다.
하나님을 예배하기 위해 교회에 오면서 어떤 마음과 생각으로 오는지 생각해 보면 좋겠습니다.
시편 저자는 하나님을 예배하기 위해 성전에 올라가면서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분”이라고 노래합니다.
오늘 본문이 여덟 구절로 되어 있는데, 그중에 “지킨다”라는 말이 무려 여섯 번이나 기록되어 있습니다.
3. 여호와께서 너를 실족하지 아니하게 하시며 너를 지키시는 이가 졸지 아니하시리로다
4.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이는 졸지도 아니하시고 주무시지도 아니하시리로다
5. 여호와는 너를 지키시는 이시라 여호와께서 네 오른쪽에서 네 그늘이 되시나니
6. 낮의 해가 너를 상하게 하지 아니하며 밤의 달도 너를 해치지 아니하리로다
7. 여호와께서 너를 지켜 모든 환난을 면하게 하시며 또 네 영혼을 지키시리로다
8. 여호와께서 너의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키시리로다
시편 저자는 하나님이 자신을 지키시는 분이라는 사실을 명확히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이렇게 고백합니다.
1.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2. 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뿐만 아니라, 오늘날 당신을 믿고 따르는 모든 사람을 지키시는 분이십니다.
시편 저자의 말씀처럼 졸지도 않고, 주무시지도 않으면서 우리를 지켜주십니다.
그러니 우리도 눈을 높이 들고 하나님께 도움을 구하며 살아야겠습니다.
내 힘과 능력을 의지하지 말고 살아계신 하나님, 전능하신 하나님께 우리의 삶을 의탁하며 늘 간절한 마음으로 도움을 구하며 살아야겠습니다.
오늘도 우리를 둘러싼 많은 위험과 유혹으로부터 우리를 강건하게 지켜주실 하나님을 신뢰하며, 우리의 필요를 위해, 평안하고 안정된 삶을 위해 하나님의 도움을 구하며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삶을 변화시키는 미라클30 –오늘도 “30분 성경읽기” 실천합시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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