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묵상 나눔 1279*
“여호와의 날”
(스가랴 14:1~11)
오늘 말씀은 ‘스가랴’ 성경의 마지막 부분입니다.
스가랴 성경의 전체 주제는 “여호와의 날”입니다.
“여호와의 날”은 하나님이 열방을 심판하시고,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회복의 은혜를 베풀어주시는 날입니다.
여호와의 날이 되면, 세상은 잠시 빛을 잃고 어둠에 휩싸이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그 심판의 어두움이 지나가고 나면, 새롭게 구원의 여명이 밝아올 것입니다.
그렇게 시작된 새로운 세상은 밤이 존재하지 않는 세상입니다.
그날에는 생수가 주님의 보좌로부터 흘러나와 동서로 끊임없이 흐르게 될 것입니다.
8. 그 날에 생수가 예루살렘에서 솟아나서 절반은 동해로, 절반은 서해로 흐를 것이라 여름에도 겨울에도 그러하리라
9. 여호와께서 천하의 왕이 되시리니 그 날에는 여호와께서 홀로 한 분이실 것이요 그의 이름이 홀로 하나이실 것이라
11. 사람이 그 가운데에 살며 다시는 저주가 있지 아니하리니 예루살렘이 평안히 서리로다
여호와의 날이 되면, 여호와 하나님이 온 세상을 다스리시는 주권자로 우뚝 서게 될 것입니다.
세상 모든 만민은 하나님이 행하시는 심판을 보고 두려워 떨면서 그제서야 세상의 주인이 인간이 아니라, 창조주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인정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가 믿고 섬기는 하나님은 단지 기독교의 신(神)만이 아닙니다.
온 세상 모든 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주 하나님이시며, 세상 끝날에 이 세상 모든 사람을 그 행위에 따라 심판하실 심판 주이십니다.
우리의 미래는 이미 결정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예수를 믿고 하나님의 백성이 된 그 순간 우리의 미래는 회복의 은혜가 약속되었습니다.
지금은 비록 시련과 역경이 있고 삶의 고달픔이 많이 있지만, 우리에게는 마르지 않는 생수가 흘러넘칠 밝은 내일이 보장되어 있습니다.
그날이 바로 “여호와의 날”입니다.
그날은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과 더불어 시작될 것입니다.
모든 제자들이 보는 앞에서 하늘로 승천(昇天)하신 우리 주님은 다시 오겠다고 약속하신 그 말씀 그대로 다시 오실 것입니다.
우리를 죄와 사망이 없는 영원한 몸으로 새롭게 회복시켜 주시기 위해 이 땅에 다시 오실 주님을 고대하면서 오늘도 믿음으로 하루를 힘차게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삶을 변화시키는 미라클30 –오늘도 “30분 성경읽기” 실천합시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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